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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86
제목
[자원봉사] 여름방학 맞이 63빌딩에서 다음세대의 올바른 인성이 자랍니다!
활동일
2018.12.08
사업장
용인
조회수
1253

한화호텔&리조트와 함께하는 인성밥상’

 

 

한화호텔&리조트와 함께하는 인성밥상’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파트너십을 통해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어린이 요리교실을 통해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친구, 가족, 이웃을 배려하는 사회성을 키우는 인성함양 프로그램을 중점으로 F&B를 활용하여 인성교육을 결합한 한화호텔&리조트만의 특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전국 아동 대상으로 한화봉사단과 함께하는 요리수업을 활용한 인성 교육 프로그램은 한화리조트 경주, 설악에서 1박2일 진행하는 집중교육 프로그램 2회차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63빌딩 초청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으로 6회차에 걸쳐 총8회차로 진행된다. 참여한 아동들은 친구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요리 만들기, 만든 요리를 사이좋게 나눠먹는 나눔 실천, 요리교실에 사용된 식기들을 스스로 정리정돈하며 배려, 협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진다.

 

한화호텔&리조트는 지난 7월에는 23일과 30일 양일간, 대천과 용인 한화봉사단이 함께한 가운데 명천종합사회복지관, 용인종합사회복지관 등 아동 50여명과 이번 활동을 진행했으며, 오는 8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인근 지역사회와 연계된 아동복지센터 및 복지기관들과 함께 수안보, 양평에서 참여한 한화봉사단과 함께 릴레이로 인성밥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존중, 배려, 나눔, 협동의 4가지 인성요소를 배우는 요리교실 활용 인성교육과 서울 여의도 63빌딩으로 아동들을 초청하여 한화아쿠아플라넷과 63ART를 관람도 진행하여 하계방학을 맞이하여 참여 아동들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으로 다채롭게 준비되었다.

 

이 날 프로그램에 봉사자로 참여한 한화리조트 용인 사회공헌담당 현성민 사원은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더욱 중시되는 ‘인성교육’을 요리라는 콘텐츠와 접목하여 아이들이 매우 즐겁고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향후에도 인성밥상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아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쳤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지난 2016년부터 올해로 4년째 진행중인 ‘한화호텔&리조트와 함께하는 인성밥상’은 현재까지 총700명의 아동을 만나 요리를 활용한 인성교육을 전파하였으며, 올해 말까지 170명의 아동들에게도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중소도시 교육격차 해소에 앞으로도 노력할 예정이다.HResortKH05P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기업 최초로 문화재청과 ‘문화재지킴이’ 협약을 체결해 한화리조트 인근 지역의 문화재 보존과 문화유산 활용 교육사업으로 다양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특히, 청소년 내꿈찾기 진로워크숍, 꿈을 찾는 여행 등 창의적 인재육성을 위한 ‘진로교육’ 기부를 특화하여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 지원하여 자유학기제 실천 우수기업으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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